
2026년 추석을 앞두고 서울 강북구민이라면 민생지원금 4차 대상자와 지급 금액, 신청 방법을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서울시는 2026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별도로 지급했으며, 추석 민생지원금은 지자체별 자체 사업으로 운영되고 있어 강북구의 별도 지원 여부를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강북구민에게 적용된 주요 민생 지원사업으로는 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있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 등에 따라 1인당 10만원부터 최대 55만원까지 지급했습니다.
강북구의 별도 추석 민생지원금이 시행되는 경우에는 강북구가 정한 주민등록 기준일과 거주 요건 등에 따라 대상자가 결정됩니다. 신청 전 본인의 주소지와 지원 대상 기준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2026년 기준 기초생활수급자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1인당 45만원, 소득 기준을 충족한 일반 대상자는 1인당 1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다만 이는 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강북구 추석 민생지원금 4차와는 별개의 사업입니다. 현재 확인되는 자료만으로는 강북구가 추석 민생지원금 4차로 별도 지급하는 금액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서울사랑상품권 가운데 지급수단을 선택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2차 신청은 2026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됐습니다.
현재 해당 신청기간은 종료됐으며, 강북구에서 별도의 추석 민생지원금을 시행하는 경우 새로운 신청기간과 접수방법이 별도로 정해집니다. 방문 신청 시에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가 접수처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카드나 서울사랑상품권의 경우 신청 다음 날 충전되고, 선불카드는 동주민센터에서 현장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사용기한은 2026년 8월 31일까지였습니다.
2026년 강북구 추석 민생지원금 4차의 별도 지급일과 지급액은 강북구가 새로운 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공식 공고를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강북구청 홈페이지와 주소지 동주민센터에서 대상 여부와 신청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