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금속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무슨 일인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신사업 기대감에 더해 100% 무상증자로 유통 주식 수가 늘면서 수급 쏠림이 커진 게 급등 배경으로 꼽히더라고요. 증권사 목표주가도 화제였지만 개별 의견일 뿐 시장 컨센서스는 아니라는 점은 구분해서 봐야겠더라고요.
반기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이어지는 중이고 유동부채가 유동자산보다 많아 단기 자금 사정도 주의가 필요해 보였어요. 11월 9일 투자경고종목 지정 기준이나 세부 체크포인트는 다 못 담아서 아래 글에 정리해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