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자가 개인파산을 진행 중이면 내 이름으로 신청해도 자동으로 떨어지는 건 아닌지 걱정부터 앞서더라고요.
찾아보니 심사는 신청자 본인의 CB점수와 소득을 중심으로 보고, 부부합산소득을 계산할 때만 배우자 소득이 함께 들어가는 구조였어요. 개인파산이 진행 중인 상황이라면 공동명의보다 단독명의로 진행하는 편이 수월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띄었어요.
신청자격 기준이랑 신청방법 절차는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뒀으니 함께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무직자·저신용자도 신청할 수 있는 곳을 조건별로 정리해 뒀어요. 금리와 한도, 상환 조건부터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