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코스피가 많이 떨어지면서 증안펀드 투입설이 다시 거론되고 있어서 저도 이게 정확히 뭔지 찾아봤어요.
알아보니 지금 10조원 규모 펀드는 이미 다 모여 있는 상태고, 정부가 실제로 매수에 나서는 투입 단계는 아직 검토만 하고 있더라고요. 2008년 이후로는 조성만 되고 실제 집행까지 간 적이 없다는 점도 눈에 걸렸어요.
투입 여부를 가르는 변수나 과거에 실제로 돈이 풀렸던 시기별 내역은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 뒀으니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