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부턴가 가슴 탄력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운동으로 꾸준히 관리할 시간도 없고 마사지샵을 매번 다니기엔 비용도 부담스러워서 집에서 혼자 쓸 수 있는 홈케어 기기를 찾아보게 됐다.
비올리는 브라 안에 넣어서 쓰는 삽입형이라 평소 입던 브라 그대로 착용한 채 사용할 수 있어서 따로 자세를 잡거나 시간을 내지 않아도 됐다. 무선 리모컨으로 작동시키니까 옷 입은 채로도 손쉽게 조작이 됐고, 3가지 모드 중에서 그날 상황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처음엔 사용법이 낯설었는데 며칠 쓰다 보니 금방 익숙해졌고 평소 루틴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게 됐다.
여러 판매처의 가격과 구성을 비교해보는 게 좋겠다. 아직 구매 전이라면 아래 링크에서 현재 혜택을 확인해보는 걸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