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이 1억원대에서 버틴다고 해서 알트코인이 다 같이 오르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제타체인(ZETA)이 단기간에 65% 넘게 뛰었다는 소식을 보고 진짜 이유가 뭔지 궁금해지더라고요.
찾아보니 방아쇠는 비트코인 시세가 아니라 9월에 통과된 거버넌스 투표였어요. 코스모스 기반 독자 체인을 접고 ZETA를 솔라나 네이티브 토큰으로 바꾸는 안이 찬성률 99%대로 통과되면서 급등이 터졌다고 하더라고요.
세부 전환 일정을 다룰 2차 제안은 아직 확정 전이고, 국내 5개 거래소 상장 현황이랑 보안점수 같은 지표는 원문에 따로 정리돼 있어서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