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 플러스, 출시 환급 혜택 안내 바로 점검하기

어떻게든 0 4 08:23

기후동행카드 종료 시점 발표! 9월부터 달라지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 기후동행패스)출시 혜택 안내 및 자동 환급 전환법

서울시민과 수도권 출퇴근족의 교통비 절약을 책임지던 서울시 무제한 정기권의 대대적인 개편이 확정되었어요.

서울시 발표에 따르면 기존에 운영되던 선·후불 기후동행카드 종료 일정이 8월 말로 다가옴에 따라, 오는 9월 1일부터는 국토교통부 통합 교통 카드 체계와 결합된 새로운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 기후동행패스)출시 혜택 안내 기준이 공식 적용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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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분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기존 기후동행카드 종료 및 새 서비스 전환 일정은 다음과 같어요.

* 기후동행카드 종료 실물/선불 충전 마감: 8월 31일까지 마지막 충전 가능 (사용은 9월 29일까지)

* 기후동행카드 종료 후불카드 적용 시점: 8월 31일 운영 종료 후 순차 전환

*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 기후동행패스)출시 혜택 안내 및 정식 개시: 9월 1일부터 통합 시행

이번에 새롭게 단장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 기후동행패스)출시 혜택 안내의 가장 큰 핵심은 '정액제 무제한 탑승'과 '정률 환급' 시스템의 결합이에요.

기존 K-패스(모두의카드) 이용자는 별도의 신규 카드 재발급 절차 없이도 서울시 특화 혜택이 자동 적용되며, 청년 환급 대상 연령이 기존 만 34세에서 만 39세까지 대폭 확대되어 더 여러 분들이 30% 환급 또는 5만 5천 원 정액형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요.

문제는 기존 카드를 이용하던 분들이 8월 말 기후동행카드 종료 전 남아있는 잔액을 손해 없이 환불받고, 새로 출시되는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모두의 카드 기후동행패스)출시 혜택 안내 기준에 맞춰 계정을 연동하지 않으면 9월 교통비 환급 혜택이 통째로 누락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본인의 월 대중교통 이용 패턴에 따라 정액권 형태가 유리한지, 정률 환급 형태가 유리한지 스스로 비교할 필요 없이 자동으로 최적의 환급액을 산정해 주는 '자동 최저가 세팅 옵션'을 사전에 등록해 두지 않으면 매달 수만 원의 교통비 추가 할인을 놓치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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