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기 순이익이 37배나 늘었다는 키옥시아 실적 발표 소식에도 주가가 7% 넘게 빠졌다는 기사를 보고, 왜 이런 반응이 나왔는지 궁금해서 찾아봤어요.
찾아보니 실적 기대치가 이미 주가에 선반영돼 있었고, 도쿄증권거래소 최대 규모인 신용매수 잔액 때문에 담보 부족에 따른 매도 물량도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으로 꼽히더라고요. 10~12월 영업이익 성장세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까지 겹쳤다는데, 평균 목표주가는 여전히 지금보다 높다고 하니 실적과 단기 주가는 어떻게 다를까요.
증권사별 목표주가와 신용매수 잔액 추이, 자주 나오는 질문까지는 아래 글에 따로 정리해 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