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소부장이라는 말은 자주 들리는데, 소재·부품·장비가 각각 어떤 식으로 움직이는지는 막상 헷갈리더라고요.
장비주는 투자 발표가 나오면 바로 반응하고, 소재주는 공정이 미세해질수록 단가가 오르는 구조라 반응은 느리지만 길게 가요. 종목을 고르기 전에는 영업이익률이나 수주 잔고, 고객사가 한쪽에 몰려있지 않은지부터 따져보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개별 종목별 수치랑 선별 기준 네 가지, 국산화 정책 흐름까지는 아래 글에 정리해 두었으니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